보도자료

제주 세계자동차&피아노박물관, 야외정원에 버베나꽃 조성

관리자
2021-05-28
조회수 247

▲ 제주 세계자동차&피아노박물관은 박물관 내 야외정원에 버베나꽃 1만 송이를 심었다고 20일 밝혔다.

꽃말이 '총명'인 버베나꽃은 6월부터 가을까지 보랏빛을 띠며 야외정원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.

박물관은 전시뿐만 아니라 플라워가든, 곶자왈 로드 등 자연 그대로의 생태와 시즌별로 다양한 꽃을 즐길 수 있는 산책코스를 조성했다. 또 어린이 교통체험, 음악체험, 꽃사슴 먹이주기 체험 등으로 재미와 경험을 제공한다.

김영락 회장은 "박물관 외부에 웰니스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자연생태 조성을 구성하고 있다"며 "최근 코로나19와 미세먼지 등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"고 말했다.

제주 세계자동차&피아노박물관은 개인소장 자동차 박물관으로, 작년 하반기 우수관광사업 지정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. 2019년 피아노 박물관을 개관해 역사와 문화, 예술이 공존하는 교육의 장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. (연합뉴스)

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 2021/04/20 16:00 송고

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