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
제주 세계자동차&피아노박물관, 곶자왈 진입로·관람로 단장

관리자
2021-05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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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제주 세계자동차&피아노박물관은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곶자왈 진입로와 관람로를 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.

박물관은 플라워가든, 꽃사슴 광장과 같은 다양한 야외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. 최근에는 박물관 야외정원에 버베나꽃 1만 송이를 심어 계절의 향기를 더욱 느낄 수 있도록 했다.

또 100여종의 식물들이 자생하는 제주다운 숲 곶자왈 힐링로드는 천연나무 조각 산책코스를 조성해 자연을 그대로 담았다.


김영락 회장은 "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며 알리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"며 "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에게 몸과 마음의 치유가 될 수 있길 바란다"고 말했다.

한편, 제주 세계자동차&피아노박물관은 2021년 제주도가 선정하는 우수관광사업체로 지정된 바 있다. 자동차와 피아노의 역사를 보존하고 학습, 예술, 문화를 공유하는데 주력하고 있다. (연합뉴스)

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 2021/05/21 15:15 송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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